생명이 있는 구별됨으로 은혜를 입은 사람은 영적 통찰력을 갖게 된다는걸 깨닫게 되었네요
영적 통찰력이 있는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할 사람이기에 어디서나 휘둘리지 않고 평안하며, 하나님이 맡기신 일을 준행하면서 하나님께서 함께 일하신다는 걸 경험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노아가 방주짓기를 준행했던 것 처럼)
자기의 감정ㆍ의지와 능력을 노아가 하나님께 내어드린것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의롭다고 여기신 것이라는 걸 알게되었어요.
민감하게 하나님의 마음을 읽어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생각을 묻고 하나님의 기준에서 준행하는 것이 순종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결국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쫓는 것과도 연결이 되네요.
생명이 없는 것은 씻겨지고 생명이 있는 것만 남게되기를...
"먼저 행하고 듣는 것" 이 하나님의 뜻을 깨닫도록 이끈다는 사실을 다시 되새겨 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