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죄 때문에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예수님의 은혜를 잠시도 잊으면 안되겠다는 마음입니다
나 때문에 당하신 예수님의 고통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데 예수님은 오히려 우리들에게 다가올 고난을 생각하고 걱정하시고 계시네요 수치스럽고 모욕스러운 십자가를 향해 가시면서도 말입니다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 형제자매를 위하여 울라고 하시네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아직도 예수님을 만나지 못하고 세상에 속한 삶에 취우쳐 살고 있는 형제자매들을 위하여 기도는 하고 있지만 아직 때가 아닌지 꼼짝 않고 있어서 늘 생각할 때마다 답답합니다 사랑합니다 예수님 성서학당 선생님 목사님들 하나님의 말씀이 이렇게나 저의 마음을 파고 든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성서학당은 우리 예수님 오실 때까지 계속 하기를 바라면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렵니다 아멘.
15732
김*일
평택제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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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1
감사합니다. 은혜가운데 시청 잘하고 있습니다.
15731
곽*융
주일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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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1
재미있게 성경을 배웁니다
15730
정*섭
광교제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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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1
성서학당 열심히 시청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5729
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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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1
교회에서 못하는 성경공부를
할 수 있어서 주님을 알아가는
귀한시간으로 참 감사합니다.
앞으로 계속 함께 공부하는시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