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면서 받은 이름, 내가 불리고 싶은 이름, 하나님이 주신 이름.
하나님은 제 이름을 불러주고 계신데, 제가 못듣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사람들이 부르기 좋은 이름, 듣기에만 예쁜 이름.. 예명, 가명을 쓰면서 하나님보다 사람들의 부름만 듣는 것은 아닌지도 생각했구요.
그럼에도 하나님이 주실 이름을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귀한 강의 감사합니다~
15556
박*순
진주삼일교회
******
2020-03-06
구약을 강의하시는 선생님들 덕분에 구약성경이 자꾸 재미있어져요
15555
이*화
숭일교회
***
2020-03-06
미안합니다!! 처음 참여하는 거라서 올린글 수정하는곳을 몰라서요...
정답을 기재했는지 순간 놀라서 다시 올려봅니다 수고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