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목사님의 성경 강해말씀은 커다란 울림을 가져오고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케 하는 탁월한 능력의 선포의 장입니다.
그러기에 이 시간이 늘 기다려지고 그 시간들이 소중합니다..
특별히 오늘 우리를 기억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면서
에노스의 삶임을 '야다'를 통해 앎으로 3백년후에 이름모를 풀꽃만이 가득한 아무도 기억조차 못해 줄 내 자신의 인생 길에서 나는 누구에게 기억되고 있을까? 하는 생각에 딱 한 분 , 바로 하나님 그분만은 주무시지도 않고 졸지도 않으시며 나를 지켜 보고 계신다는 마음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남은 삶 형통적 계보로 기억되고 기록되어지는 인생길이 아니라 진정한 신앙인으로서의 셈후손처럼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면면히 를러 내리는 믿음의 길을 걷겠노라는 다짐의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진정 신앙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이자 나의 결단"입니다.
소중한 시간이 늘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