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을 오며 구원받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30여년을 교회 출석은 하였으나 영적 훈련을 받지않아서
늘 말씀의 깊이를 몰랐는데 요즘 어머님과 성서학당을 보면서
와닿는 말씀에 많은 은혜를 받습니다.
정말 제 인생에 하나님의 자녀가 된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이제야 터득하게 되었습니다.
60의 나이에 이제야 걸음마를 떼는 기분이며 벅찬 은혜를 받고있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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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숙
부산안락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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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1
오늘도 우매자가 아닌 지혜자로 살아가도록 애쓰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하며 적용하기를 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