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성서헉당을 10년 넘게 시청하는 장수생입니다.
그 중에 화요일 김기석 목사님 시간을 특히 잘 시청하고 잇습니다.
1월 7일 공부중 저희 남편 강정규선생님 (아동문학가) 이야기가 나와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옆에서 듣고 있던 남편도 마찬가지였지요.
저녁 9시 재방송을 다시 듣기로 하고 지인들에게 카톡을 보냈습니다.
강정규선생님 <다섯시 반에 멈춘 시계>가 나오니 티비를 보라구요. 그 중 센스있는 지인이 동영상을 쵤영해 카톡에 올려주었습니다. 열심히 전달을 하며 행복해 했습니다. 살다보니 이렇게 기쁜 날도 있네요.
정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