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최정권목사님 강의로 아브라함의 자손, 하나님이 택한 "야곱"이 복의 근원이 안되는 이유가 아들들이 하나님의 언약인 할례를 이용하여 디나를 더럽힌 세겜과 그 백성을 멸망하게 한것이라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역시 (교회및 성도) 자각없이 스스로의 정의로움을 나타내기위해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는 일들이 많으며, 잘못된 생각과 행동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할 수 있다는 말씀에 동감하
였습니다. 야곱이 제단을 쌓고 기도할때 하나님께서 도우시고, 은혜로 잘 지냈던것을 잊고 두려움을 느껴 결국은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한것처럼 죄인인 저를 구원하여 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기도하고 말씀묵상에 전념하겠다고 늘 다짐하면서도 자주 무너지는 저또한
야곱과 같은 모습인것 같아 부끄러웠습니다. 새로 시작된 날이 하루가 지난 오늘 아침 귀한 강의로 저의 마음을 바로 세울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주님이 주시는 영의 양식으로 잘 성장해 나갈것을 다짐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이 모든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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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
태백순복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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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2
성서학당을 통해 모르고 그냥 스쳐버린 단어나 뜻과 깊은 의미를 알아 가면서 은혜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