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귀농 4년차 농부입니다
갑갑한 시골환경에서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식과 영적인 목마름을 해소시켜주는
CBS와 성서학당이 있어서 정말 기쁘고 감사하답니다.
답답하고 고단한 농사일과 생활이지만 성서학당의 목사님들의 그 선하신 눈빛과 강의에
다시 하나님나라에 끌어들어가는것 같읍니다.
교회생활에도 에너지와 기쁨이 더해지는것 같아서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13062
박*주
상록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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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4
시간시간 마다 깨닫는 은혜를 받습니다.`
안식일은 사람을 위해서 있는 것이다.라는 것은 성경에 나와 있어서 다 알고 있기에 .. 주일에 쉬고, 6일은 열심히 일하는 것이다.라고만 생각했었는데 .. 생각의 관점이 달랐음을 알게 됐어요
6일동안 욜심히~ 일하고 주일에 주님과 함께 만나는 날이라는 생각을 바꿔주신 목사님과 성서학당이 있었기에 ..^^
감사합니다..
늘 말씀을 들으면서 전율을 느낍니다.
하나님의 은혜이지요.. 하나님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