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의 마지막 부분 강의(낭독-헬렌켈러의 수필)를 들으며 나는 부족한게 없이 살고 있음에 감사해야 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우시는 모습 그 자체가 시청자들에겐 축복이자 은혜였습니다. 감사드리고 또 감사 드립니다. cbs-tv의 축복과 발전을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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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
평택중앙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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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7
하루도 안빠지고 매일 시청하고 있습니다. 재방송까지 챙겨보는데 볼 때마다 너무 좋습니다. 모르던 성경 지식 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게 하는 깨달음을 얻게 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성서학당이 오래오래 저와 같은 시청자와 함께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 위해서도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해요 진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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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
성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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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7
감사합니다^^
12814
서*경
비봉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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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7
지,정,의를 일치시키는 모습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말씀에 큰은혜를 받으며 그동안의 신앙생활을 되돌아봅니다. 그동안 짐으로 생각하며 봉사했던 부분을 회개합니다. 예배는 영적생명을 강화시키는 것~아멘♡
예수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를 몹표를 삼으며 기도하면서 늘 감사를 헤아리며 ''나''라는 색깔을 통해 주변 사람들에게 하나님께 가까이 가도록 은혜의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