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에게 주시는 말씀 같습니다.
오늘 제가 속해있는 팀에서 "믿음안에서 자유롭게 결정해야 하는 일"이 있는데...겉으로는 자유롭다는 말을 하지만 그 뜻에는 팀과 같은 결정을 해야 된다는 의미가 들어 있기도 합니다. 손을 놓아야 할때를 잘 알고, 있는것을 누리고 살아야 한다는것이 결코 쉽지는 않지만 더이상 힘이 없어서 타인에 의한 내려놓음 보다는 나의 신앙과 나의 즐기는 삶을 위해 이제는 팀에서 나오는것도 결정을 해야만 될것 같
습니다. 오늘도 저에게 말씀으로 방송으로 도움받게 해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리고, 성서학당 목사님들과 cbs방송국에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