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속에서 살다가 이번에 크게 얻어맞고 주님품으로 돌아오게 되었는데 제가 너무 무지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모태신앙이라고 떠들고 다녔고 교회도 열심히 다녔다고 생각했었는데 모든것이 교만이였고 자만이였습니다
그때 CBS 성서학당을 우연히 보게 되었고 그때부터 반년동안 쭈욱 시청하고 있습니다
정말 너무나도 감사한 프로그램입니다
앞으로도 은혜로운 방송 부탁드립니다
12491
전*근
원주 평안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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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나를 햇살리게 하는 문제였네요.
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려운 문제네요
12490
전*근
원주 평안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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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한 겨울의 새벽을 깨우는 성서학당이 좋아요.사랑해요
12489
한*임
광주새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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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성경을 보통 상식같은 방법으로 인식을 했다가 깊은 성경의 가르침을 매일 받고 진리를 깨닫고 나니 세상에 어떤 것도 생명의 가치의 존재보다 못하다는 것이 삶의 기준이 되어 날마다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