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부터 성서학당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허락하지않아 매일시청할수는 없어도 늘 마음에 와닿은 프로그램중의 하나로 늘사모하고 은혜받고 있습니다
오랜신앙생활속에서도 알지못하고 깨닫지 못했던 마음을 채워주고 바로 말씀을 알게 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믿음이 무엇인지
겸손이 무엇인지
무엇을 위해 마지막을 살아가야할지 ---
나 라는 자신을 바로 볼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남편도 한마음이 되어 같이 시청하는 애청자가
되었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