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학당 목사님들의 성경말씀으로 교구활동과 교인들과의 관계속에서 느껴지는 이질감으로 불편했던 마음의 상처들을 위로 받습니다.
역시 하나님께서 영을 부어 만들어주신 인간이기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 받는것은 당연한것 같습니다.
오늘도 사도바울의 선교행적을 통해 나도 주님을 위해 즐겁게 죽음을 맞이 할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가져보면서도 다시 한번 예수님을 전하는 일에 더 용기를 내도 될것 같다고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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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연
안디옥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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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8
목사님을 통해 귀한 말씀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1년전 심근경색으로 인해 갑자기 남편이 떠나고나서 혼돈의 시간을 보내며 CBS를 통해 어린딸과 버티며 견디며 지내고 있습니다. 말씀을 통해 거룩함의 의미... 거룩하다는 것이 함정이 될 수 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하나님앞에서 죄인줄 알지만 하루에도 열두번도 더 삶과 특히 죽음을 포기를 늘 생각합니다..또 살아내기를 주님의 뜻을 깨닫기를 ... 주님의 인도하심을 간정히 바라면서요
내가 할 수 있는것이 무엇일까라는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등등 의 여러 생각을 하며 기도하던 와중에
DOING의문제가 아닌 BEING 문제라는 말씀을 들으며 또 내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날마다 새로운 마음으로 주님과 가까이 동행하길 소망하며 부끄럽지만 솔직히 상품이 너무 필요하다는 마음이 들어 퀴즈에 참여하였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리며 소감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