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하나님 곁을 떠났다가 난치병이 생기고 나서 부터 다시 하나님 알기를 사모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 다시 돌아왔습니다.
성서학당이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이었군요.
몰라서 죄송합니다. 성서학당도, 주님도...
하나님 탕자의 심정으로 다시 돌아왔으니 저를 받아주소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있었던 저희들의 기도도 들으셨으리라 믿습니다.
회개하고 다시 주님 앞에서 무릎꿇은 저희 국민들을 불쌍히 여겨주세요.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저희를 정결케 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