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학당을 통해 성경이 어렵지 않고 재미 있다는걸 느낍니다.
또 듣고 싶고 더 알고 싶어지는 것 같아요..^^
요즘 응모를 못하고 있었는데...
저녁 예배 때마다 성경 2.0받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아이가 생각나서
생각났을때 응모하자 싶어 또 응모해 봅니다~^^
왜 이렇게 당첨이 안되냐고 묻는 아이에게...
더 필요로 하는 분께 먼저 주셨나보다고 하긴 했지만...^^;
솔직한 심정으로는 기도하지 않던 아이가
요즘 매일 저녁 아빠 구원과 성경2.0을 놓고 기도하는 모습에 응답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가져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