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알게되고, 말씀에 대한 갈급함이 있었는데, 같은 교회 자매를 통하여 추천받아 보고 있습니다. 성경 통독 중 궁금한 부분을 찾아 보면 많은 부분이 해결되고 눈과 귀가 열리는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부터는 초등학교 5학년 아들과 함께 보고 있습니다. 아들이 먼저 보고싶어해서요. 말씀 사모하는 마음이 큰 아이인데, 하나님의 선물과도 같은 방송이 되어주고 있음이 감사합니다.
오늘 한기채 목사님 강의 중에서는 우리가 신앙 체험을 하는 목적은 결국 산 아래로 내려가 삶으로 증거하라는 사명을 받기 위함이라는 내용이 깊이 다가왔습니다.
방송을 통해 복음을 알리고 증거하는 CBS 모든 분들께 하나님 은혜가 늘 함께 하기를 축복합니다!
8542
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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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샬롬!!
8541
조*행
평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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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자식들 다 키워놓고, 간암이라는 큰 병을 얻어 굉장히 무기력하고 온 가족이 힘든 시간을 보냈었습니다.
그 와중 주님이 보살펴 주셔, 간암이라는 큰 병을 이겨내고 지금 더 더욱 주님의 자녀로써 봉사하고,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힘들 때, 의지하고 항상 들었던 성서학당... 정말 항상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