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석 목사님의 말라기3장 강의를 들었는데 하나님께서 어떤모습으로 제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원하실까를 생각해 보게되었는데 (홀로 만족하는 자와 공감하는자의 모습 중에서 나는 어디에 가까운가 어떤 모습이어야 하나를 고민하도록 하십니다. 교회공동체 속에서 작게는 가정에서부터 공감하고 돌아보고 함께 하나님의 선하심을 고백하며 세워가는 교제가 있어야겠구나 하고 깨닫게 됩니다.
또한 타율, 자율, 신율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하나님의 은혜가 속에 부어져서 타율과 자율이 가능한 자유한 신율에 대해 구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고 인정하시고 기록해 두시는 삶,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는 삶의 모습에 대해 꿈꾸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