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바쁘다는 이유로 성서학당을 시청하지 못 하였다
얼마나 즏고싶었던지~
다시 시청하게 되어 너부 기쁘다
주님 주님을 알기 더 원합니다
이프로그램은 마지막 방송이라는 소식은 없겠지요~
감사합니다
7702
조*정
광 음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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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5
말씀을 순종함으로 영윈히 생수를 주신 것을
믿습니다.
7701
김*숙
광 음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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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5
우리의 생수가 영원히 흐르는것을 억어야 한다.
7700
조***영
광 음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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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5
저의 생수륾 먹고 사는것같다
7699
김*영
기독교대한 성결교회공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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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5
cbs 프로그램인 성서학당 시청자입니다. 아침 8시 20분, 오후 4시, 저녁 9시에 시작하는데 외할머니께서는 틈 나는 대로 꼭 시청하시고 내용을 정리하십니다. 외할머니께서 전도사님이셨거든요. 내용을 적으시고 새 공책에 정리해 놓으셔서 저에게 남겨주신답니다. 할머니께서 관심을 가지시고 하나하나 정리하신 것을 볼 때면 너무나 고맙습니다. 구순이 훨씬 넘으셨지만 듣는 것만 불편하실 뿐 바느질도 혼자 잘 하십니다. 성서학당 정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