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한나의 서약기도로 사무엘을 낳아 하나님께 바친것과 같이 저도 서원기도하였는데요. 때가 되었는지 작년부터 이제 시작하라는 말씀으로 진지하게 성경말씀을 읽고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혼자서 읽으며 깨달기에는 너무 어렵고 힘들기에 깨달음을 주시기를 바라며 성서를 읽을 때 만이라도 지혜를 달라고 기도를 하며 읽어나가고 있을 때 성서학당을 접하는 기회가 다가왔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고 믿습니다. 교회에서 목사님/전도사님은 매우매우 바빠서 붙들고 질문하거나 따로 성경공부를 할 수가 없었는데요. 이 성서학당은 매우 매우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목마른자가 우물을 찾듯이 많은 교인들이 하나님을 알고자 사랑하는 하나님을 진실로 알고자 하는 모든 이들이 찾아와게될 우물같은 프로그램입니다.
제가 서원 기도한것은 제가 원하는 3D 애니메이션 일을 배우고 취업을 하게된다면, 다윗 애니메이션을 만들어서 믿지 않는 아이들을 전도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퀴즈 참여하여 추첨에 당첨 된다면 저는 성서 2.0을 받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