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느끼지만 성경해석에 깊은 성찰과 성실하심이 느껴집니다.
저는 공부방위탁 운영자이자 사모로써 힘든 아이들을 돌보고 있어서 하나님의 은혜보다 일에 지쳐 포기하고 싶을 때 이 방송으로 많으 은혜와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남편이 탈진된 상태라서 목회자의 사명보다 하루 무사히 지낼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각자의 달란트로 빛나고 있는 인생을 보면서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 힘든 시기입니다.하고 있는 일들이 많고 소중해도 경제적 압박감이 늘 걸림돌이 되어 포가하고 싶고 무가치해 보여 나보다 더 능력있는 사람이 이 일을 대신하고 나는 자연인이 되어 아무 책임감없이 살고 싶습니다. 이것도 허락되지않아 버티고 있지만 충분한 부모의 사랑이 결핍되어 하나님의 사랑도 늘 갈증을 느낍니다. 그래서 힘든 아이들에 게 내 모습이 보여 돌보고 있지만 이젠 남편도 지쳐하니 더욱 자신감이 없어집니다. 남들은 귀한 사역이라 하지만 봉고차 한대도 살 수없는 신용에 다 무너자고 있습니다.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