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겸손에 대한 정의를 내리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겸손은 자기에게 위임된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여 위임한 분에게 영광돌리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성도로서, 하늘나라의 청지기로서 다시금 사명을 점검하고
오직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께 영광돌리기 위해 힘써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
김기석 목사님 , 감사합니다.
지리적 배경과 전쟁 즉 고난을 통해 우리를 정화시켜 주시고 하나님 백성으로 회복시키실뿐 아니라 우리의 요새, 피난처, 그늘이 되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귀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