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성서학당을 시청하지 못했지만, 다시 성서학당을 감사하게 시청하고 있습니다.
언제 들어도 좋은 생명의 말씀을 잘 가르쳐 주시는 목사님과 강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게을렀던 성경 읽기와 공부를 열심을 다해 하면서 매일 매일 범사에 감사하며 살고 싶습니다.
꿀송이와 같은 달고 오묘한 말씀을 깨달을 때마다 감사드립니다.
CBS에 속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모든 성도들의 평안을 간구합니다.
할렐루야
3564
남*성
자양중앙교회
*******
2019-04-03
매번 각기 각주제의 목사님들의 핵심적인 말씀공부가 너무나 좋았습니다.. 강의하시는 목사님들의 추천도서를 읽어보아도 좋을 듯하네요^^ 성서학당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