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64세로 기업체에에서 정년퇴임하고, 제2의 실버인생을 살기위해 전주시에있는 사회적기업에 재취업하여 숙소를 정하고 1주일에 3~4일을 혼자서 보내고 있습니다.(2개월 째)
저녁시간이 무료하여 TV채널을 CBS고정하는 광 시청자 입니다.
요즘 매일 방영하는 성서학당과 '더바이블' 아브라함에 이어 야곱을 너무나 은혜롭게 시청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목사님들의 설교말씀을 들으며 저에게는 너무나 행복한 시간들입니다.
그동안 많은 성취해 보았고... 고난과 시련으로 밑바닥 생활도 해보았습니다. 집에있을 때는 아내와 연속극이나 뉴스 등을 많이 시청하였으나 지금 ... 이렇게 혼자서 하나님 사랑에 빠지다 보니 믿음이 더욱 깊어져서 하루하루가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흔들리지 않고 굳건히 예수님과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