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서학당을 통해 온전한 하나님을 알아가고, 만나고, 경험하는 애청자랍니다.^^
2년전 저는 송태근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귀가 열리고, 눈이 열리며 성경이 읽혀지고, 말씀이 생명이 되는 경험을 통해 신앙을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하나님과의 교제없이 무조건 믿음과, 무조건 복종에 길들여졌고, 경험과 감격이 없는 신앙생활 속에서 저는 수많은 의심과 질문들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때마다 명확한 답변을 얻기보다는 믿음없음을 책망받으며 지금까지 하나님과의 끈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 그리고 어린시절의 안좋았던 기억들은 하나님을 더 알고 싶은 열정도, 하나님을 만나고 싶은 기대도 없이 그저 저를 선데이 크리스챤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2년전... 가정의 어려움과 건강악화 또, 교회안에서 관계의 불편함을 겪으면서 그 끈마저 놓고 말았답니다. 하지만 저를 위해 쉬지않고 일하시는 하나님께서는 말씀만큼은 붙들게 저를 인도하셨고, 그러던중 성서학당을 통해 제 안의 많은 질문들에 대답해주셨답니다. 밧새다 눈먼자가 눈을 뜨듯... 쳐다보고, 주목하고, 밝혀지면서... 하나님을 온전히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의심많은 도마의 질문에 한번도 꾸짖지 않고 말씀해주셨던 예수님... 그 예수님을 제가 지금 만나고 있습니다.
저는 성서학당의 빚진자로서...
성서학당의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하며,
성서학당에서 제가 부어주실 주님의 은혜와 지혜를 기대하며,
주님 만날날을 기다리면서 ...
교인이 아닌!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위해 날마다 기도하겠습니다.
또, 성경의 진리를 알아가는데 게을리 하지않고 달려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