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김시석 목사님의 강해를 듣고 있습니다.
문학 작품을 곁들여 펼쳐 주시는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며
성경공부가 이렇게 재미있을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며 가까운 친구들에게도 들어 보라고 전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전번에 퀴즈에 당첨되어 상품으로 성경 2.0 구약편을 받아 고맙고 기쁜 마음으로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제가 또 당첨이 되다면 성경2.0 신약편을 꼭 받고 싶습니다~~~
2812
이*숙
내수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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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2
화 김기석목사님 작년 크리스마스 특집에서 가난한 소녀에게 찾아온 크리스마스 선물 굴뚝밑에 떨어진 가엽은 새 한마리" 이야기 진한 눈물이 흘렀어요 목사님 말씀속에는 한 폭의 수채화 깨끗한 도화지의 여백 작은 돌 위의 떨어지는 빗 방울소리 아무도 밟지 않는 눈 그 눈위를 바람이 사알짝 스쳐 지나 일렁이듯~~ 고요항상 정의와 공의를 외치시는 목사님! 내 자신을 많이 돌아보게 되고 조금씩 조금씩 변화되어지를 갈망하며 살기를 힘을 쓰며 애써 보기를 갈망하게됩니다 어쩜 저렇게 영혼이 맑고 깨끗하실까?바울은 자신은 죄인중에 괴수라고 했는데 저는 그보다 더 더 큰 죄인중에 괴수임을 봅니다 그런 죄인이 주님의 사랑때문에 이렇게 변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이 목사님을 통하여 가슴의로 전해지며 또 성서학당과 함께하므로 ~`~
2811
공*진
화평과진실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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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2
감사합니다.
항상 사간이 기다려 집니다.
9시면 참으로 은혜가 넘치는 시간 입니다
방송 중에도 너무 빨리 끝난다고 합니다
저조 마찬 가지로 시작한 듯 하니까
"오늘 여기까지" 하실
땐 정말 아쉽더라고요
그래도 주님 은혜 넘치는 시간 되어서 감사합니다
평안하세요